지금 아파트는
수신기는 관리사무소에서 혼자 웁니다. 퇴근 뒤, 주말, 새벽에는 옆에 아무도 없습니다.
어디서 울렸는지는 가 봐야 압니다. 동마다 흩어진 구형 수신기라면 더 그렇습니다.
오작동이 잦으면 「또 오작동이겠지」가 굳어집니다. 진짜 불난 날에도 나가지 않게 됩니다.
파이어M6를 붙이면
1
수신기가 울리면, 폰이 울립니다
수신기 옆 장치가 신호를 그대로 서버로 보내고, 근무 중인 담당자 잠금화면에 🔥 화재 발생
과 건물 이름이 뜹니다.
2
현장을 본 사람이 판정합니다
가서 확인한 사람이 실화재
를 누르면 그 건물 등록 사용자 전원에게 음성 알림으로, 비화재면 「괜찮다」는 소식이 갑니다.
3
쉬는 날은 조용합니다
교대 근무표를 등록하면 근무일에만 알림이 옵니다. 실화재 판정 알림만은 언제나 도착합니다.
우리 아파트도 되나요?
화재수신기가 있는 아파트면 됩니다. 신축이든 30년 된 단지든, 수신기 종류를 가리지 않습니다.
수신기는 바꾸지 않습니다. 지금 쓰는 수신기 옆에 장치를 붙일 뿐입니다.
2018년부터 아파트·상가·호텔·공장·빌딩에서 쓰고 있습니다.
구형 P형·····R형→전부 그대로 설치
36초로 보기
아파트 편
진짜 불난 날, 나갈까요?
오작동이 잦은 아파트일수록 진짜 불에 둔해집니다. 소리만 듣고 고민하는 대신, 불인지 아닌지를 받는 아파트가 되는 이야기입니다.
입주민이라면
관리사무소에 이 한 줄만 물어보세요.
우리 아파트 화재수신기 알림, 담당자 폰으로 오나요? 안 온다면 파이어M6(firem6.com) 한번 봐 주세요.
설치를 결정하는 건 관리사무소·입주자대표회의입니다. 입주민이 물어보는 것만으로 검토가 시작되는 단지가 많습니다.
주식회사 금토 · 주식회사 모니터링식스 — 원격 화재알림 파이어M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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