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용설명서 2편
실화재 알림 —
진짜 불이면, 비번에도 옵니다
수신기가 울리면 신호는 즉시 갑니다 — 동·계단·층까지 그대로. 그런데 진짜 불인지 아닌지는, 신호만으로는 알 수 없어요. 이 글은 실화재 판정 — 현장을 본 사람의 판단을 건물 전원에게 전하는 기능 — 의 설명서입니다.
판단하는 건 기계가 아니라 사람입니다
알림이 오면 담당자가 위치를 보고 현장으로 갑니다. 알림이 빠를수록, 도착도 빨라져요. 현장을 본 사람이 실화재를 누르면, 그 판단이 같은 건물 등록된 사용자 전원에게 갑니다 — 앱에서 알림을 꺼둔 분, 비번인 분께도요.
판정 전 — 수신기 신호 그대로
FireM6 Pro
🔥 화재 발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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판정 후 — 사람이 누른 알림
FireM6 Pro
🔴 실제 화재 알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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판정하는 법 — 네 번이면 됩니다
1
앱 메인 화면에서 하단 이력을 엽니다.
2
「🚨 화재 발생」 줄 오른쪽 끝을 누릅니다.
3
실화재를 고르고, 상황을 한 줄 적습니다 — 적어 두면, 더 구체적으로 움직여요.
4
눌러요 — 끝입니다. 그 순간 건물 전원에게 갑니다.
실화재 알림은 사이렌이 아니라, 사람 목소리로 옵니다.
미리 녹음된 안내 음성이 재생됩니다. 근무 맞춤 알림으로 쉬는 날을 조용하게 해 두어도,
실화재로 판정된 알림만은 언제나 도착합니다.
같은 내용, 90초 영상으로
영상으로 보셔도, 글로 읽으셔도 같은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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